하윤의 반짝반짝 하얀 미소 대장단
3–5세
하윤은 양치 시간을 장난감 친구들과 자기 자신을 위한 신나는 건강 검진 놀이로 바꾸고, 깨끗한 이와 용감한 마음이 가장 반짝이는 웃음을 만든다는 걸 알게 돼요.

잠꾸러기 마을에 아침이 밝았어요! 하윤은 크게 하품을 하며 일어나 앉았어요. 아이고, 아침 입 냄새! 이제 쓱싹쓱싹 양치하고 반짝반짝 닦을 시간이에요.
쓱싹쓱싹 쓱싹! 위아래로, 양옆으로! 하윤은 작고 하얀 타일처럼 반짝반짝 빛날 때까지 이를 하나하나 닦아요. 깨끗한 이, 행복한 웃음, 이게 바로 하얀 미소의 약속이에요!
물로 헹구고 퉤! 이렇게요! 하윤은 물을 우물우물 헹구고 거울을 보며 씩 웃어요. “와, 정말 반짝거려!” 그리고 이가 빠진 자기 웃음을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